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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대회를 개최하는 슈퍼레이스가 주관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다. 금호타이어 브랜드인 '엑스타(ECSTA)'를 타이틀로 인제와 영암에서 총 6번 경기를 치른다. 아마추어 레이스에서는 유일하게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의 공인을 받아 안전하게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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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시간 동안 서킷을 돌아 가장 짧은 1바퀴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타임트라이얼에서는 1000분의 1초를 줄이기 위한 선수들의 노력이 이어졌다. 1차, 2차 주행 결과를 통해 상위 7명의 선수만 다시 3바퀴에 도전하는 슈퍼랩에서는 1위를 차지하기 위한 격전이 치열했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로터스 클래스에서는 LCK팀의 배선환이 서킷 1바퀴를 1분17초006으로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BMW-M 클래스에서는 프로그모터스의 한정우가 1분11초081로 2위 권형진과 0.458초 차로 1위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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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레이서들의 최고의 축제 엑스타 슈퍼챌린지 5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시즌 마지막 경기는 오는 10월 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펼쳐진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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