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과거 발언 화제 “남친 김승혁이…”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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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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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유희관과 양수진의 열애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양수진의 인터뷰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선두로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우승을 놓치고 싶지 않다"며 "올해에는 남자친구 김승혁과 겨울 훈련을 함께하면서 어프로치샷이 좋아졌고 비거리도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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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일 유희관은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약 3개월 전 처음 봤다. 지금까지 3~4차례 만났다"며 "시즌이 한창이고 팀이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일단은 야구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대스타도 아니고 거리에서 사진이 찍힐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열애설에 호탕하게 웃던 '유쾌남' 유희관은 "주위에서 잘 지켜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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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에 따르면 쉬는 날 선배가 저녁을 산다고 해 강남 일식집에 갔는데 그 자리에서 양수진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유희관은 "처음 본 자리에서 호감을 느꼈다. 지금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그러나 지금은 시즌 막판이다. 다음 경기 준비 잘해서 팀 승리를 이끈다는 생각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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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째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지는 두 사람은 골프숍과 골프연습장이 데이트 장소로 주로 이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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