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유정이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유정은 "내 연애세포 상태는 항상 활발하다. 그래도 학교 다니고 촬영하면서 연애에 신경쓸 겨를이 없는 것 같다. 연애 감정 보다는 친구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다"고 밝혔다.
'연애세포2'는 사랑을 포기한 주인을 찾아 돌아온 네비의 파란만장 연애 정복귀를 그린 작품이다. 김유정 임슬옹 조보아 박은지 최영민 등이 출연하며 14일 부터 총 12부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