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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둔 '헤드라이너'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할 DJ를 가리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치열한 아시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1팀이 펼치는 새로운 형식의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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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영상을 통해 문준영은 "'아이돌이 웬 DJ를 해', '아이돌이나 해' 그 편견을 조금이나마 바꾸고 싶어서 쟁쟁한 출연자들과 대결을 하고 싶었다"며 "연예인, 셀럽 출신 DJ라는 편견이 있을 텐데 음악만 들으시면... 어쩌면 저한테 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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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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