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레바논 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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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8일(현지시간) 레바논 시돈 시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3차전 레바논 전의 최전방 공격수로 석현준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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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좌우 날개에 구자철(26·아우크스부르크)과 이청용(27·크리스털 팰리스), 중앙 미드필더로는 기성용(26·스완지시티)과 권창훈(21·수원)이 각각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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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전과 비교하면 손흥민(23·토트넘)이 빠진 자리에 구자철이 투입됐다. 또 홍철(25·수원), 홍정호(26·아우크스부르크)가 빠진 수비에 김진수와 곽태휘가 기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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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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