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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해설은 8일(현지 시각)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G조 3차전 레바논 전을 앞두고 오프닝을 진행하던 중 "현지 그라운드가 한강 둔치만도 못하다"라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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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은 최전방에 '포르투갈 특급' 석현준(24·비토리아)을 내세워 22년만의 레바논 원정 징크스 극복에 나선다. 대표팀 활약이 뜸했던 석현준으로선 지난 3일 라오스전 골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자신의 기량을 과시할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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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26·빗셀 고베)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고, 포백 라인은 김진수(23·호펜하임), 김영권(25·광저우 헝다), 곽태휘(34·알힐랄), 장현수(24·광저우 푸리)가 배치됐다. 골문은 라오스전과 달리 김승규(25·울산)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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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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