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온라인쇼핑(www.homeplus.co.kr)이 인터넷 주문 후 1시간 안에 배송 받을 수 있는 '퀵배송'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
퀵배송은 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을 통해 서울 강서점 주문 기준으로 11시에서 오후 7시 사이 온라인 주문 시 1시간 이내에 오토바이로 배송을 해주는 서비스다. 고객들은 강서점에서 취급하는 2만5000여가지 상품을 자유롭게 주문해 원하는 시간에,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다. 배송료는 구매 금액에 관계 없이 4000원이다.
강서점 시범 운영 뒤, 향후 광역시와 수도권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주문도 향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은 당일 배송 주문가능 시간 연장, 온라인 주문 후 매장 픽업 서비스, 합배송 서비스, 배송시간 변경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배송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에 힘쓰고 있다.
허승 홈플러스 온라인쇼핑 총괄부장은 "이번 달 초 옴니채널 서비스를 선보인 후 고객들의 반응이 좋은 가운데 이번에는 한 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며 지속적인 배송 서비스 증대를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