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조는 이변의 연속이다. 아이슬란드와 체코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네덜란드는 추락했다. 3승1무4패(승점10)로 4위에 머물고 있다. 책임을 물어 거스 히딩크 감독도 경질했다. 자력 진출은 물건너갔다. 6일 터키 원정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터키에 역전당했다. 카자흐스탄 원정, 체코와의 홈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낸 뒤 터키의 상황을 봐야 한다.
Advertisement
C조는 스페인의 본선 직행이 확실한 상태다. 현재 스페인은 승점 21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위 우크라이나와의 승점차는 5점이다. 남은 2경기에서 승점 2점만 보태면 본선에 직행한다. 우크라이나는 승점 19의 슬로바키아 추격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
Advertisement
E조는 잉글랜드의 독주다. 잉글랜드는 8전 전승을 달리며 본선 직행을 확정했다. 남은 본선 직행 1자리를 놓고 스위스(승점 15)와 슬로베니아(승점 12)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위스나 슬로베니아는 약체인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산마리노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로서는 스위스가 조금 더 유리하다.
Advertisement
G조에서는 오스트리아가 승점 22로 조1위를 확정했다. 러시아(승점 14)와 스웨덴(승점 12)이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I조는 포르투갈이이 승점 15로 조1위가 유력한 가운데 덴마크(승점 12)와 알바니아(승점 11)가 남은 한장을 향해 달리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