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집중력 돋보였다."
SK 와이번스 김용희 감독이 5위 싸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SK는 9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선발 크리스 세든의 호투와 2회 동점포를 때린 박정권, 4회 결승타를 때린 박정권 등의 활약을 앞세워 3대2로 신승했다. SK는 이날 승리로 전날 패배를 설욕했고, 5위 롯데를 2경기 차로 추격하게 됐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중요한 시점에서 승리를 했다. 오늘은 선수들의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고 평가하며 "선발 세든은 물론 수비와 타격에서 선수들이 모두 집중력 있게 임했던 것이 승인이다. 선수들 모두를 칭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