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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나이에 걸맞는 컨버스 운동화와 셔츠, 청바지로 멋을 낸 소나무의 코디는 실제 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활동성은 덤이다. 양 팔을 쭉 뻗고 빙글 빙글 도는 '빙그르르 댄스', 디제잉을 하는 것처럼 한 손을 귀에 가져다 대고 박자에 맞춰 발을 구르는 '디제이 댄스' 역시 무리 없이 선보이는 일곱 멤버들을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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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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