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폭발이 일어난 후 잿더미에서 새카맣게 타버린 사체가 발견돼 화제다.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서 미확인 물체가 하늘에서 폭발했고 잔해에서 사람의 형상을 한 사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괴이한 모습의 사체는 주민들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괴이한 괴생물에 UFO 전문가 스콧 C 워링은 "이 생물이 다른 행성 계에서도 왔을 확률이 있다"고 전했다.
사체가 발견된 곳은 UFO가 자주 출몰하는 장소로 유명하며, 오래전 큰 운석이 떨어졌다고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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