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소휘는 원곡고의 에이스였다. 중학교 때부터 호흡을 맞추던 선수들과 함께 창단 첫 해부터 배구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첫 출전한 2013년 태백산배에서 3위를 시작으로 2014년 영광배, 춘계연맹전 준우승을 거뒀다. 종별대회에선 3위를 한 뒤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올해에는 태백산배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근성은 강소휘의 가장 큰 장점이다. 김 감독은 "근성있는 선수다. 연습량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본인이 스스로 더 한다. 가령 서브 미스를 다른 경기보다 더 했다면 학교에 들어와서 서브 100~200개를 때리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큰 키(1m80)를 보유한 강소휘는 "GS칼텍스는 예전부터 동경했던 프로 팀"이라고 했다. 이어 "믿는 만큼 잘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