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박시연이 할리우드 배우 클라이브 오웬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시연은 최근 할리우드 첫 진출작인 '제 7기사단' 개봉을 맞아 함께 출여한 배우 클라이브 오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클라이브 오웬과 다정히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다정하게 붙어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국경을 뛰어넘은 우정이 느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화 '제 7기사단'은 미지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타락한 왕국을 되살리기 위해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전설의 최강부대 제 7기사단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서사극이다. 극중 박시연은 명망 있는 귀족 안성기의 딸 한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10일 개봉.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