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알리 왕자는 5월 30일(이하 한국시각) FIFA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반블래터'의 단일후보로 제프 블래터 회장에 맞섰지만 고배를 마셨다. 1차 투표에서 투표수 133대73으로 밀린 그는 2차 투표를 앞두고 후보직을 사퇴했다.
Advertisement
알리 왕자의 출마는 예견된 수순이다. 그는 "나는 그 선거에서 졌지만, 그것은 내가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아니었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들이 자신들을 위해 나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출마할 배포도 없었지만, 나는 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블래터 회장이 선거 며칠 후 사임 의사를 밝히자, 그들은 그제야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혈안이 돼 있다"며 다른 후보들을 비판했다.
Advertisement
알리 왕자는 FIFA의 의사결정을 스위스 취리히 본부에서 각국의 협회로 이전하고, 축구 발전을 위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또 여성 축구의 확대와 심판에 대한 지원 등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