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또다시 가온 8월 월간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4개월 연속 월간차트 1위라는 가요계에서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10일 발표된 가온차트에 따르면 빅뱅의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8월 월간 디지털 종합차트에서 1위를 기록, 5월 'LOSER', 6월 'BANG BANG BANG', 7월 'IF YOU'에 이어 4개월 연속 월간차트 1위를 수성하며 빅뱅의 여름 내내 뜨거웠던 인기를 다시한번 입증했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디지털 종합차트 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차트와 BGM 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3관왕을 차지했다.
앞서 빅뱅은 'LOSER'와 'BANG BANG BANG'으로 5월과 6월 가온 월간차트 디지털 종합, 다운로드, 스트리밍 차트 3관왕, 7월 'IF YOU'로 디지털 종합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지디&탑의 '쩔어'는 지난달 5일 공개 이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 월간차트 정상에 오르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또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가온차트 33주차(8월 2일~8월 8일)와 34주차(8월 9일~8월 15일) 주간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8월 내내 뜨거웠던 인기를 증명하듯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8월 15일, 22일 MBC '쇼 음악중심' 과 16일, 23일 SBS '인기가요'에서 각각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고 21일 KBS2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지디&탑의 '쩔어'도 지난달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기록, 빅뱅은 8월에만 음악방송에서 총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빅뱅 멤버들은 지난 2일 지드래곤을 시작으로 9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 V앱 개인방송을 진행중이다. 지난 9일에는 멤버 태양이 '지금 먹으러 갑니다'라는 주제로 팬의 집을 찾아가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설거지를 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태양은 "탑형의 세번째 개인방송도 기대해 달라"며 다음주 탑의 개인방송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앞서 빅뱅은 'LOSER'와 'BANG BANG BANG'으로 5월과 6월 가온 월간차트 디지털 종합, 다운로드, 스트리밍 차트 3관왕, 7월 'IF YOU'로 디지털 종합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Advertisement
8월 내내 뜨거웠던 인기를 증명하듯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8월 15일, 22일 MBC '쇼 음악중심' 과 16일, 23일 SBS '인기가요'에서 각각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고 21일 KBS2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지디&탑의 '쩔어'도 지난달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기록, 빅뱅은 8월에만 음악방송에서 총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