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선비 종영소감
배우 이유비가 '밤을 걷는 선비' 종영소감을 친필로 전했다.
10일 이유비의 소속사 사이더스HQ 측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유비가 친필로 쓴 종영소감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를 시청해 주시고 성냥커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값진 경험들이었고 연기자로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시간들이었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와 연기자로서 촬영하면서 느낀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어 "준기오빠, 창민오빠, 소은언니, 희진언니, 수혁오빠 외 선배님들 그리고 양선이 잘 챙겨주신 스태프분들 감사드립니다"라며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언제나 파이팅"이라며 종영 소감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비 분장을 한 채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친필 메시지와 훈훈한 인증샷으로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유비의 얼굴만큼 깜찍한 손글씨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한 '밤을 걷는 선비들'은 10일 종영한다. <스포츠조선닷컴>
밤선비 종영소감 밤선비 종영소감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