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상중은 "내가 20년 전에 처음 TV에 나왔을 땐 같이 하는 선배 연기자들에게 깍듯하게 대했다. 근데 어느 순간 촬영장에 가니까 나에게 '선생님 선생님' 그러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후 이들의 이야기가 이어졌고, 김상중은 자신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김혜은에 울상을 지었다. 두 사람은 8살 차이.
Advertisement
이후 다른 출연진들이 김혜은에게 김상중을 오빠라고 불러보라고 부탁했고, 김혜은이 오빠라고 부르자 김상중은 함박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