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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는 5위 대전코레일(골득실 +4)과 6위 용인시청(승점 25·골득실 -2·이상 승점 25)의 맞대결도 관심사다. 골득실 차로 순위를 나눠가진 두 팀은 플레이오프의 마지노선인 4위 목포시청(승점 33)에 승점 8점이 뒤져 있다. 여기서 승리한 팀은 4강행의 실낱같은 희망을 갖는다. 분위기 상으로는 용인시청이 앞선다. 대전코레일은 악재가 겹쳤다. 5경기 무승의 늪에 빠진데다 김동욱과 김태호가 지난 라운드에서 퇴장당하며 뛸 수 없다. 용인시청은 황철환과 추평강 공격 듀오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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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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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레일-용인시청(대전한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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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김해시청(목포축구센터·오후 6시)
창원시청-경주한수원(창원축구센터·이상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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