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측이 10일 방송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Mnet 측은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일(목) 밤 11시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4회 방송중 음향이 고르지 못한 사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슈퍼위크와 편집 일정이 맞물린 상황에서 방송 마지막 부분 마무리 작업을 끝내지 못해 음향효과가 없는 상태로 방송되었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리며 차후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Mnet 측은 "이후 모든 재방송, 다시보기는 정상적으로 방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