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성 이슬비 이혼소송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의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임강성의 과거발언이 눈길을 끈다.
임강성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가진 직업이 내가 선택한 일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감에 감사하지만 가끔 무너져 내리고 불안하고 힘들 때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하지만 또 이런 감사함 때문에 또는 그들의 울음소리 웃음소리 때문에 난 또 다시 힘을 내보는 수밖에"라며 "내 존재가 작은 위로라도 될 수 있기를"이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해 팬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임강성과 이슬비가 결혼 3년만에 이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임강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임강성이 현재 이슬비와 이혼소송 중이다. 아직 도장을 찍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10월에 결혼해 이듬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임강성은 2002년 가수로 데뷔해 드라마 '야인시대' OST를 불렀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 '괜찮아, 아빠딸', '무사 백동수'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용팔이'에도 출연했다.
이슬비는 탤런트와 VJ로 활동 했으며, 영화 펀치 스트라이크, TV프로그램 '공주의 남자', '꽃순이 랭킹뉴쓰 2.0', '추락천사 제니'등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