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3대 천왕'은 금요일 밤을 점령하는 '군침 유발 요리쇼'로 맛있는 악명을 떨치고 있다. 1회 돼지불고기, 2회 닭볶음탕에 이어 3회 '떡볶이 편'까지 방송되자, 야심한 시각 도저히 치솟는 식욕을 억누를 수 없다는 시청자들의 원성이 폭발하고 있는 것. 급기야 본방사수 하기엔 너무 잔인한 프로그램이라며 방송 시간에 불만을 터뜨리는 목소리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먼저 부산 팀은 어묵국물에 미리 떡볶이에 들어갈 어묵과 떡을 담가두고, 떡을 말랑말랑하게 만들면서 밑간까지 하는 독특한 시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무 껍질 벗기기, 채 썰기, 오뎅 꼬치 말아 꼽기 등에서 따라잡을 수 없이 빠른 손놀림을 선보이는가 하면, 물이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무즙만으로 양념 베이스를 내는 경이로운 모습으로 자동 박수를 유도했다.
Advertisement
'엄마의 손맛'이 특징인 성북 팀은 곰솥에서 떡볶이를 초벌한 뒤, 떡볶이 판에 옮겨 한 번 더 조리하는 특이한 방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떡볶이의 쫄깃한 식감을 위해 센 불에서 먼저 한 번 조리한다는 것. 이에 백종원이 "참 손이 많이 가실 텐데..."라고 하자, 명인은 "재미있잖아요"라는 단순 명쾌한 대답으로 지켜보던 이들을 감격하게 했다.
Advertisement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