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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에선 협곡을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방수 가방을 지급받고 짐을 절반이상 줄여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김병만은 "젖어도 되는 거는 가방에 매달고 가도 된다"며 족장의 기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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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병만은 15미터 극한의 높이에서 다이빙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가장 먼저 15미터 높이에 올라간 김병만은 멋지게 다이빙을 선보여 나머지 부족원들이 뛰어내릴 수 있도록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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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하니에게 통발을 펴서 안에 먹이를 넣고, 돌을 넣어 고정하는 방법을 알려 준 것이다. 마지막으로 통발의 위치까지 조언하며 하니가 설치할 수 있게끔 도왔다. 이에 하니는 직접 계곡의 황금어장에 통발을 설치하고 정글 생존을 배워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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