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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2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최다빈은 4차 대회에서 또 다시 3위에 오르면서 2개 대회 연속 동메달의 기쁨을 맛봤다. 최다빈은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점(57.27점)을 경신한 데 이어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종전 자신의 최고점이었던 111.08점에서 4.03점이나 높아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다빈의 개인 통산 최고점도 종전 168.29점에서 172.38점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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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싱글의 안건형(목일중)은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49.89점으로 중간순위 10위에 올랐고, 페어에 나선 김예리(과천중)-감강찬(서울일반) 조는 쇼트프로그램에서 32.89점에 그쳐 12개 팀 가운데 최하위로 밀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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