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븐틴만의 스타일로 편곡을 한 이번 무대는 새로운 랩 메이킹을 통해 자신들만의 색으로 'sorry sorry'를 재해석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세븐틴은 "그 동안 존경하는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의 곡을 세븐틴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존경하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앞으로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처럼 다재다능한 그룹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