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한 온몸 열연을 펼쳐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에서 지적인 카리스마의 기업변호사 도해강과 무적의 바닥서민 독고용기로 1인 2역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현주가 어제(12일) 방송된 7회에서 깊은 강물에 과감히 몸을 던지는 파격 행보를 보인 것.
김현주(도해강 역)는 남편 지진희(최진언 역)와 박한별(강설리 역)이 애정담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을 목격한 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입수를 감행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방송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 장면엔 혼신을 다한 김현주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어있다고. 그녀는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감독님과의 의견 공유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상대 배우였던 지진희의 안전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김현주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은 드라마의 전개가 더욱 탄탄해질 수 있는 일등공신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현주 언니의 열연이 빛을 발한 장면이었네요", "김현주 때문에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물속에 빠지는 장면, 김현주의 눈빛 연기와 온몸 열연 때문에 실감난 듯. 잊혀지질 않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지난 7회 방송에서는 물에 빠진 뒤 의식을 되찾은 해강(김현주 분)에게 더욱 싸늘하게 대하는 진언(지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의로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는 김현주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 8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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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도해강 역)는 남편 지진희(최진언 역)와 박한별(강설리 역)이 애정담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을 목격한 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입수를 감행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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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김현주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은 드라마의 전개가 더욱 탄탄해질 수 있는 일등공신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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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7회 방송에서는 물에 빠진 뒤 의식을 되찾은 해강(김현주 분)에게 더욱 싸늘하게 대하는 진언(지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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