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 방송 이후 발빠른 네티즌들은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상남자터프가이에 대해 이미 특유의 목소리 톤과 고음 창법 등을 거론하며 상남자 터프가이의 유력한 후보가 임형주임을 거론하기도 해 더욱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임형주는 연필과의 대결에서 판정단들의 기립박수를 불러 일으켰고, 김형석은 "고급스러운 발성에 시적인 가사가 더해졌다. 자신에게 소중한 노래를 부른 것 같아 더 감동적이었다.", 김구라는 "마치 마법에 홀린 것 같다."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이번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미성은 임형주일 수 밖에 없음", "아, 상남자 목소리에 녹는듯",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상남자 노래 더 듣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