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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단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부산과의 경기서 육군 61사단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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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독면 써보기, 완전군장 체험, 방탄헬멧 착용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환자 구조 체험 교실도 열린다. 전투식량 시식존과 61사단의 풍선아트 부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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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내에서는 경기 시작 전 61사단의 특공무술 시연과 하프타임 군악대 공연 등 인천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인천 구단은 경기 행사 컨셉트에 맞춰 선착순 관중 1000명에게 건빵과 별사탕을 선물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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