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의상 표절 논란에 휘말린 배우 윤은혜가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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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은혜는 '여신의 패션2'에 함께 출연 중인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의상 표절 논란에 휘말렸음에도 윤은혜는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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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패션2'은 여배우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의 의상을 제작해 바이어들에게 평가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달 29일 방송된 '여신의 패션2' 4회에서 윤은혜는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의상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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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승을 차지한 의상 외에도 윤은혜의 다른 의상들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고, 과거 드라마 '궁'에서 직접 실내화에 그림을 그려 화제가 된 것도 당시 스태프를 통해 "윤은혜가 그린 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여론은 더욱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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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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