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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윤지웅(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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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4시즌에 비해 내구성이 강해졌다. 좌타자 상대 스페셜리스트에서 더 많은 타자, 더 긴 이닝을 책임질 수 있는 안정적인 불펜 자원으로 성장했다. 지난해(1승2패6홀드, 평균자책점 4.25)에는 53경기에서 36이닝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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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오지환(25)
그렇지만 오지환은 올해 성장을 했다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그는 14일 현재 타율 2할7푼4리, 128안타, 11홈런, 52타점, 24도루, 15실책을 기록했다. 아직 시즌이 남았지만 지난해 지표(타율 0.262, 104안타, 8홈런, 56타점, 28도루, 20실책)보다 전반적으로 향상됐다.
전문가들은 "오지환이 겨울 훈련을 통해 스윙 궤적을 가다듬어 삼진수를 줄이고 타율을 3할 근처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그럴만한 충분한 자질을 갖췄다"고 말한다.
③유강남(23)
올해 타율 2할5푼4리, 7홈런, 30타점, 3실책을 기록했다. 유강남은 현재 주전도, 완성형 포수도 아니다. 아직 부족한 게 많다. 투수 리드, 2루 견제, 타석에서의 공격력 등에서 A급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프로 입단 이후 이번 시즌 처음으로 돈을 내고도 하지 못할 값진 경험을 했다. 유강남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는 빠르지만 공수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건 분명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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