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가상 남편 육성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 부부로 나오는 육성재에 대한 질문을 받고 "배울 점이 많은 오빠"라고 답했다.
조이는 "자기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스케줄이 많아서 바쁘고 힘들 텐데도 항상 밝은 에너지로 주위를 밝히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옆에서 많이 배우는 오빠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이는 어린 나이로 인해 가상 결혼이라는 콘셉트가 낯설지 않으냐고 묻자 "처음에는 내가 이제 20살인데 왜 결혼을 하느냐고 물을 정도로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편하게 하자고 생각하고 육성재 오빠도 같이 합이 잘 맞고 하니까 이제는 낯설지 않고 편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9일 정규 1집 '더 레드'(The Red)를 발매, 타이틀곡 '덤 덤'(Dumb Dumb)은 중독성 강한 훅과 비트가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공개 직후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