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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해당 멘션을 작성했든 아니든 팬들의 실망은 어마어마하다. 현재 윤은혜는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선보인 의상 때문에 표절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 먼저 프릴 장식이 달린 의상은 윤춘호 디자이너가 문제를 제기했다. 여기에 아이 그림이 프린트된 의상과 검은 드레스 역시 표절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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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역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다', '그냥 사과해라', '100% 자기 아이디어라고 해도 순서상 늦으면 자기 아이디어라고 주장 못하지 않나. 왜 당당하지', '이제 사과한다고 해도 이미 늦었다'며 쓴소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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