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 장위안이 중국 황제의 결혼 풍습을 소개 했다.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다시 쓰는 세계사'편으로 각국 왕실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위안은 "과거 중국 황제들은 혼례를 하고나서 첫날밤에 하인들을 곁에 둔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황후, 황제 나이 어려서 모르거나 불편 한 것이 있으면 바로 물어볼 수 있도록 하인을 둔 것이다"고 설명했다.
장위안은 "대부분 결혼할 때 황제들의 나이가 10대 중반이었다"며 "성에 대해 전혀 모른다. 왕으로서 자존심도 있고 무시당할 까봐 결혼 전에 필수적으로 성교육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가 있는 여성 8명과 연습을 했다. 소중한 첫 경험인데 이렇게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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