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석진과 개리가 '해피투게더' 개편 첫 방송의 게스트로 확정됐다.
KBS 2TV ′해피투게더′(이하 '해투')의 제작진은 "지석진과 개리가 개편 첫 방송의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해투'는 10월 8일 방송부터 새 단장에 들어가며, 2007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찜질방' 토크가 막을 내리고 유재석+박명수의 MC 체제에 전현무가 합류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석진과 개리는 새로운 포맷으로 변화한 '해투'의 첫 포문을 유쾌하게 열 예정. 더욱이 지석진과개리는 MC 유재석과 오랜 친분을 유지해왔기에, 개편 첫 방송부터 편안하고 찰진 호흡을 자랑할 수 있는 최적화된 게스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지석진과 개리가 출연하는 '해투' 개편 첫 회는 오는 26일 녹화를 진행하며, 10월 8일 전파를 탄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