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뱅크(대표 박상권)가 16일 동물병원 스마트 파트너인 ㈜PNV(www.pnv.co.kr)와 제휴를 맺고 동물병원용 EMR 프로그램인 이프랜즈(E-Friends)와 연계한 패드형 안드로이드 e-PO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제휴를 통해 동물병원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개발했다. 패드, 카드단말기, 자켓 등 하드웨어는 페이뱅크가 공급하고, 동물병원 영업은 PNV가 진행하며, e-POS는 페이뱅크가 설치한다.
공급할 제품은 동물병원 전용으로는 최초로 개발된 e-POS로, 일반적으로 보급된 POS의 모든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페이뱅크 관계자는 "e-POS는 기존 동물병원들이 겪고 있는 매출, 수납, 재고 관리의 어려움을 크게 해소해 주게 될 것"이라며 "동물병원의 관리 효율을 극대화 시켜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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