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광주광역시청) 선수가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대회(프레올림픽)에서 합계 681점을 기록하고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강채영(경희대)이 676점으로 2위, 최미선(광주광역시청)이 671점으로 3위에 올랐다. 여자부 단체 랭킹라운드(3명 점수 합계)에서도 한국은 2028점을 쏴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남자부에서는 김우진(청주시청)이 690점을 기록, 1위로 랭킹라운드를 통과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