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독서단'
'비밀독서단' 김범수가 통편집 굴욕을 당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비밀독서단' 1회에는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정찬우, 데프콘, 예지원, 김범수, 신기주 기자, 조승연 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질에 고달픈 사람들을 위한 책을 주제로 토론을 나눈 가운데, 예지원은 동화 '신데렐라'를, 만화사랑 데프콘은 웹툰 '송곳'을 추천했다.
이어 김범수는 '미켈란젤로'를 추천, 당당히 무대 뒤로 나가 '최후의 심판' 그림을 설명했다.
하지만 '주입식 교육의 폐해'라는 자막이 나오면서 통편집됐다고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김범수는 진지한 모습으로 미켈란젤로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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