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한보름이 중국 최대 영화제 중 하나인 제24회 금계백화영화제에 초청 받아 중국을 방문한다.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 출연 중인 한보름은 중국 영화 '헤밍웨이'와 '위기의 여행'에 출연하며 중화권에서도 사랑 받고 있다.
한보름이 참석하는 금계백화영화제는 홍콩의 '금상장', 대만의 '금마장'과 함께 중화권 3대 영화제로 꼽힌다. 매년 다른 지역에서 개최되는 권위 있는 문화 행사로, 올해는 16일에서 19일까지 중국 길림성 지린(吉林)에서 열린다.
한보름은 영화 '헤밍웨이'서 함께 호흡을 맞춘 중화권 유명 배우 까오슈광(高曙光), 감독 쉬청(徐程)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지 400여 개의 매체 및 관계자들과 인터뷰를 갖는다. 영화제 기간 중 노래 '첨밀밀(甛蜜蜜)'을 선보이는 특별한 시간도 예정돼 있다.
'헤밍웨이'는 올해 말 중국에서 개봉한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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