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의 독보적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나일론'의 화보에서 크리스탈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걸그룹과 배우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크리스탈의 아우라와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두고 식물과 가구가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자연스러운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크리스탈은 그녀가 평소 즐겨입는 셔츠와 청바지등 웨어러블한 룩과 함께 '케즈(Keds)'의 스니커즈로 스타일링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6주년을 맞이한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20대가 된 정수정이 갖고 있는 생각과 계획에 대한 솔직한 답변이 이어졌다.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와 함께한 크리스탈의 이번 가을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내로 '나일론' 공식 웹사이트(www.nylonmed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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