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6일 연락이 두절된 그를 걱정한 가족들은 A씨(46) 집으로 찾아갔고 손이 묶인 채 나체로 장롱 속에서 숨진 그를 발견했다.
Advertisement
1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강모 씨는 피해여성 A씨(46)의 외도를 의심해 A씨의 집에 숨어 있다가 귀가한 A씨의 뒤통수를 둔기로 내려치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
Advertisement
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A 씨가 나 모르게 술을 마시고 다녀 다른 남자를 만나는 줄 알았다"며 "기절하고 깨어나면 추궁하려 했는데 소리를 질러서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