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도'가 개봉일인 오늘(16일) 예매율 50%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공개된 '사도' 대박 기원 영상이 새삼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도 Start"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도 대박'이라고 적힌 글씨와 함께 '사도' 포스터 사진이 프린트된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유아인과 송강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사도 대박'이라고 적힌 글씨 위에 꽂힌 촛불을 힘차게 불고 난 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이 집중됐다.
앞서 16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집계 기준에 따르면 '사도'(감독 이준익, 제작 타이거픽쳐스, 배급 쇼박스)는 실시간 예매율 54.1%를 기록했다. 이 시각 기준 예매 관객 수는 12만 3461명이다.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영화 '베테랑'의 사전 예매량 9만장을 훨씬 앞서는 수치이며, 이 같은 개봉일 열기로 볼 때 첫날 관객 수가 20만 명 이상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사도'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정통사극의 흥행 부진을 끊고, 이준익 감독을 최초의 사극 쌍천만 감독의 자리에 올려놓을지 주목된다.
한편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송강호 분)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유아인 분)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송강호 유아인 송강호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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