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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은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했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이승환은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 앨범을 제작한 적이 있었다. 뮤직비디오를 찍어야 하는데 나와 윤상 모두 심혜진을 생각했고 결국 출연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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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상은 "회식 이후 심혜진과 가까워졌다. 전화번호는 '앨범이 나오면 어디로 주면 되냐'고 물어봐서 얻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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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선 자신의 요리로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풍성한 만찬을 즐기고 온 윤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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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요리 초반 느릿느릿 닭다리를 세심하게 다듬는 남편을 보고 "오늘 중으로 먹을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아내의 걱정과 달리 윤상은 닭다리 스테이크는 물론 볶음밥, 중국식 계란프라이까지 완벽한 요리를 선보여 가족의 찬사를 받았다.
윤상과 심혜진은 2002년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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