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치킨 bhc(대표 박현종)가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모바일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bhc는 17일부터 배달 전문 어플리케이션인 요기요를 통해 bhc 전 메뉴에 대한 주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참여 매장은 600여개 매장으로 향후 전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요기요 입점을 통해 bhc는 신규 채널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모바일 매출 비중을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hc는 요기요 입점 기념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뿌링클', '맛초킹', '프리미엄텐더 요레요레' 등 대표메뉴를 비롯한 전 메뉴에 대해 '요기서 결제'시 3000원이 할인되며 횟수에 제한이 없다. 여러 번 주문을 해도 동일한 혜택을 받는다.
bhc 관계자는 "젊은 층 위주로 모바일 주문이 늘어감에 따라 관련 매출 비중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 관련 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