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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9월 16일 '육룡이 나르샤' 속 인물들의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2인 포스터 2종을 추가로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이슈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2인 포스터의 주인공은 이방원과 분이(신세경 분), 정도전과 이방지(땅새/변요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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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이방원 역의 유아인과 분이 역의 신세경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묵직한 칼을 든 유아인은 매서운 눈과 반짝이는 눈빛으로 훗날 조선의 3대 왕이 되는 역사적 인물 이방원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동시에 소년다운 패기와 어딘지 모를 아련함까지 담아내며, 이방원의 어린 시절 숨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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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천재 정도전, 그의 호위무사 이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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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방지는 바람 같은 검객의 모습이다. 고려 말, 그의 혼란스러웠던 삶을 보여주는 듯 얼굴에는 상처가 가득하다. 많은 사연을 품은 듯 처연한 눈빛이 6인 포스터에서와는 또 다른 인간적인 이방지의 면모를 보여준다. 훗날 비범함과 명석함으로 조선의 설계자가 된 정도전과, 바람 같지만 그의 호위무사가 된 이방지. 두 사람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가 무엇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lyn@sprtschosun.com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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