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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태임, 이민영 등은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결속을 다졌고, 오창석은 준비된 돼지머리에 직접 준비한 봉투까지 입에 물리며 '유일랍미'의 성공을 기원했다. 끝으로 배우들은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끈끈한 동료애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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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MBC '왔다 장보리'와 KBS 2TV '뻐꾸기 둥지' 등을 웰메이드 드라자 제작사인 지담이 지상파 드라마 제작 시스템으로 만드는 첫 케이블 드라마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디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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