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괴력이다. 127경기 만에 우승을 확정지었다. 무려 16경기나 남아있다.
소프트뱅크는 17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정규리그 세이부와의 홈 경기에서 5대3으로 승리했다.
85승4무38패를 기록한 소프트뱅크는 2위 니혼햄과의 간격을 14.5게임 차로 벌리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소프트뱅크 소속의 이대호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 우전안타를 때려낸 이대호는 나머지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진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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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승4무38패를 기록한 소프트뱅크는 2위 니혼햄과의 간격을 14.5게임 차로 벌리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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