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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모던록 부문에 가장 많은 뮤지션이 참가하는데, 최근 음원시장을 휩쓸며 대세로 떠오른 혁오가 눈에 띈다. 그 밖에도 ▲한국 인디밴드의 최강자 장기하와 얼굴들 ▲'나는 가수다' 시즌2의 주역 국카스텐 ▲올해 미국 SXSW에 참가해 큰 관심을 받았던 헤비메탈밴드 피해의식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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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일렉트로닉 부문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일렉트로닉 밴드 W&JAS ▲실력파 4인조 걸그룹 마마무 ▲러브엑스테레오 ▲이디오테잎 등 6개 팀이 흥겨운 리듬과 비트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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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재즈·크로스오버 부문에는 ▲최근 해외 페스티벌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여성 3인조 바버렛츠 ▲현대적인 감각의 국악 밴드 고래야 ▲바이올린과 베이스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는 이채언루트 ▲스카 밴드 킹스턴루디스카 ▲재즈 피아니스트 배장은 등 다양한 장르와 개성의 7팀이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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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조 플리조(Joe Flizzow), 훌라후프(Hoolahoop), 더 케이디엠에스(The KDMS) 등 미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폴란드 등 국가에서 참가한 해외 뮤지션들이 쇼케이스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6∼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 및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에는 일반 관람객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 음악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해외로 활동무대를 넓히고자 하는 뮤지션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쇼케이스 참가 뮤지션에게는 행사에 참가하는 해외 전문 프로듀서가 직접 뮤지션을 선정해 공동으로 곡 잡업을 진행하는 '프로덕션 마스터클래스'의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올해는 어셔(Usher),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등과 작업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프로듀서로 자리매김 한 네이트 데인자 힐즈(Nate 'Danja' Hills), 미국 최고의 웨스트사이드 힙합 사운드엔지니어 데이브 애론(Dave Aron), 셀린디옹·MC해머·비욘세·샤크라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와의 작업했으며 라틴팝 대중화의 주역으로 잘 알려진 마우리시오 게레로(Mauricio Guerero) 등 전 세계 음악 거장 5명이 프로덕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한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마켓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최고의 역사를 지닌 음악 컨퍼런스 미뎀(MIDEM), 영국 최대의 뮤직페스티벌 더그레이트 이스케이프(The Great Escape) 등 총 11개의 해외 뮤직 페스티벌 관계자가 참여해 쇼케이스 참가 뮤지션을 초청하는 '페스티벌 디렉터스 초이스'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편 오는 10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3일간 열리는 국내 최대 뮤직 마켓 '2015 뮤콘'은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진출을 돕고, 세계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한 데 모여 교류하는 행사로 ▲글로벌 뮤직 콘퍼런스 ▲쇼케이스 ▲1:1 비즈매칭 및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다. 뮤지션 라인업과 세부 공연일정 등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뮤콘 홈페이지(www.mu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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