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프랭크 램파드(37·뉴욕 시티)가 미국 진출 후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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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 시티의 2골은 모두 안드레아 피를로(36)의 발끝에서 나왔다. 전반 20분 피를로가 전방으로 절묘한 패스를 배달했고, 이를 RJ 앨런(25)이 페널티지역 정면에 있던 램파드에게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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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티는 후반 32분 피를로의 도움을 받은 멀린스가 추가골을 터뜨려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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