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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은 직접 '고무줄 하나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법'을 시범 보이면서 "목덜미에 밀착해서 묶으면 단아한 이미지를, 귀 높이로 묶으면 어려보이는 이미지를, 높이 올려 묶으면 발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차홍의 말대로 머리 묶는 위치에 따라서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자 인터넷 생방송을 시청하던 네티즌들은 크게 놀라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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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의 개인 방송은 19일 오후 11시 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공개된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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