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롯데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선취점을 뽑아냈다.
SK는 18일 부산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0-0이던 4회초 정의윤의 적시타로 리드를 잡았다. 선두타자 브라운이 볼넷을 얻어 출루하자 박계현의 희생번트, 이명기의 2루수 땅볼로 2사 3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 정의윤이 린드블럼의 초구 바깥쪽 컷패스트볼을 그대로 밀어때려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터뜨리며 브라운을 불러들였다.
린드블럼은 3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하며 9타자를 꽁꽁 묶었으나 4회 먼저 점수를 내줬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