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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야스는 "특별경주에다 기승하는 말도 인기마여서 부담감이 있었다. 그래서 특별경주 전에 300승을 달성하고 싶었는데, 다행스럽게도 2경주에서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예전에 한국에 있었을 때에 달성 하고 싶었는데 일본 기수면허 갱신을 위해 귀국해야 해서 이루지 못했다가 이번에 겨우 달성했다는 느낌이다. 또 다시 한국에 온 보람이 있다. 언제까지 한국에 머물지 모르나, 가능한 많이 이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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